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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○○
40대 / 여성 / 직장인
처음엔 시험관 하던중 당뇨가 생겨서 살빼려고 한의원에 다니다 보니 빚이 생각보다 많이 생기더라구요.
그래서 열심히 투잡뛰고 돌려막고 하다 보니 어느정도 해결했다 싶으니 대출보이스피싱에 스미싱(선물단톡방)에....그렇게 빚이 갑자기 3000만원이 생겨버리니 와 살기 싫어지데요....그래도 신용회복을 받으면 이자라도 줄여준다 해서 회복 받아서 어떻게든 줄여나가고 있었는데...마지막에 주식 보이스피싱 당하고 나니 다 포기 하고 싶어졌어요... 막막했는데 막막함을 똑생에서 해결해 줬어요. 솔직히 변제금이 처음 나왔던 금액의 3배가 되어 크긴하지만 똑생 수임료랑 비슷해서 감당 할 수 있겠더라구요.
솔직히 신용회복으로 갚던 돈 생각하면 신용회복에 포함되지 않는 것 까지 합산해서 한번에 갚을 수있으니 너무 좋았구요... 깔끔하게 한번에 처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점점 불어나는 빚이 처리되어 너무 감사합니다..
이제 성실히 갚아서 더이상 빚을 만들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. 변제기간 동안 성실히 변제해서 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.
똑생 감사합니다 잘해볼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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